-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한 미술 전시관람 및 건축물 투어와 간담회 진행

- 수원시에 기증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의식 의미 나눠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김재식)은 지난 610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20개 우수협력회사 대표이사를 초청해 상생협의체 <HDC 파트너스 클럽>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우수협력회사 대표이사 20명과 현대산업개발 경영기획본부장 및 임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미술관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한 미술 전시관람 및 건축물 투어 후 간담회를 갖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상생협의체 간담회는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양측의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서, 특히 이번 간담회는 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전액을 부담하여 건축기획부터 시공까지 담당하고 작년 6월 준공 후 수원시에 기증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개최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의식을 나누는 자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주관한 현대산업개발의 조기훈 차장은 우리사회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때에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정신은 모두의 염원이자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지향점이다.”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상생(相生)의 가치를 소중히 여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월 우수협력회사와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협의체 <HDC 파트너스 클럽>을 발족했다. 공정거래협약은 공정한 계약체결 및 이행 하도급 법위반 예방 금융지원, 기술개발지원, 기술인력지원 등의 상생협력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상생협의체는 정기총회, 분과위원회, 기술교류회, 국내외 벤치마킹 등을 연중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