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4759번지 일대, 1,794억 원 규모
- 지하 3층~지상 25층, 총 6개 동, 562가구 공급 예정
- 아이파크 브랜드 프리미엄 기반 명품 주거공간 만들어나갈 것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삼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8일 열린 신길동 삼성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368명 중 355명의 표를 얻어 95%의 지지로 시공사에 선정되었다.
신길동 삼성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4759번지 일대에 연 면적 78,027m2, 지하 3층~지상 25층 총 6개 동 562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1,794억 규모의 사업이다.
해당 사업지는 여의도 금융지구, 가산디지털단지, 구로디지털단지, 영등포 준공업지역 등 서울 서남권의 대표 산업지역의 배후 주거지역이다. 아울러 여의대방로에 접하고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신림선 보라매공원역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 가능해 서울 곳곳에 이동이 용이한 입지를 갖추었다. 아울러 대길초, 보라매초, 대방중, 영신고 등 주요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도림천 등 숲세권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이로 인해 잠재 수요가 풍부하며 향후 신길동의 신흥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조합원들께서 보여주신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아이파크의 혁신적 디자인과 고품격 주거공간, 품질관리시스템으로 신길동 삼성아파트를 서울 서남권의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1> 신길동 삼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