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하루’ 글로벌 웰니스 데이 맞아 더 나은 삶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습관 소개
-오크밸리, 댄스 필라테스, 사운드 테라피, 숲 트레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 진행
-파크로쉬, 아유르베다, 웰니스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 플라멩코와 팝클래식 공연 개최
HDC리조트가 ‘글로벌 웰니스 데이(Global Wellness Day)’를 맞이해 다채롭고 이색적인 힐링 프로모션을 선보여 화제다.
아름다운 자연 속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리조트 오크밸리는 고객은 물론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담은 사전 이벤트도 준비해 고객과 임직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진정한 웰니스 데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자연의 운치가 가득한 오크밸리 빌리지센터 광장과 다둔길, 스키
빌리지 수영장 등의 주요 스폿에서 진행된 웰니스 프로그램들은 실생활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의자를 이용해 척추 균형을 바로잡는 밸런스 체어
필라테스 ‘자이로 키네시스’,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댄스 필라테스’, 수영장에서 물의 저항과 부력을 이용해 관절에 무리를 최소화하며 근력 강화를 돕는 ‘아쿠아 줌바’, 소리의 파장을 이용해 신체의 이완과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는 ‘사운드 테라피’, 오크밸리
숲 속 트레일 다둔길을 걸으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둔길 숲 트레킹’으로 진행됐다.
2023 오크밸리 ‘글로벌 웰니스 데이’ 프로모션은 2023년 6월 10일
토요일부터 6월 18일 일요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됐으며, 빌리지센터 광장 행사 부스에서는
다양한 건강 & 스포츠 브랜드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 등도 만나볼 수 있었고, 참여객들에게는 ‘글로벌 웰니스 데이’ 티셔츠 또는 다둔길 워크북 등이 기념 선물로 증정돼 만족감을 더했다.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웰니스 리조트로 가장 진정성 있는 웰니스를 선보이고 있는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에서는
‘2023 파크로쉬 웰니스 위크 (2023 Park
Roche Wellness Week)’가 개최됐다.
‘파크로쉬 웰니스 위크’는 ‘글로벌 웰니스 데이’와 ‘세계 요가의 날(International Day of Yoga)’을 기념하여 단일 리조트 최초로 개최한 독자적인 웰니스 위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강원도 정선 천혜의 자연 속에 위치한 파크로쉬에서 최상의 숙면과 건강한 식사,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감을 통해 즐기고,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과 이벤트들이 추가로 준비돼 더욱 심도 있는 웰니스를 체험할 수 있다.
웰니스 위크 기간 중에는 화려한 라인업의 초청 강사들이 선보이는 스페셜 웰니스 프로그램이 매일 개최됐다. 프로그램은 6월 17일 ‘한국아유르베다 협회’의 대표이자 ‘슈리베다(Shriveda)’ 웰니스 스튜디오의 대표인 고경하 아유르베다 닥터와 함께 인도 전통의학 ‘아유르베다’를 깊이 있게 배워볼 수 있는 ‘커넥션-아유르베다(ConneXion-Ayurveda)’로
시작됐다. 내 체질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보고 아유르베딕 메뉴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러닝, 쿠킹, 테이스팅
세션’과 숙면을 유도하는 마사지와 명상을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사운드
슬립 레메디’, 아침을 깨우는 ‘모닝 디톡스 레메디’ 등 프리미엄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1박 2일 동안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었다.
각 분야 웰니스 전문가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이제승 애니멀플로우 마스터 인스트럭터와 함께 바른 움직임과 신체 정렬을 배워보는 ‘애니멀플로우’를 비롯하여, 최정은 남서울대학교 외래교수의 ‘소리명상: 기후위기와 마음챙김’, 이진재 한국 싸띠아난다 요가 아쉬람 강사의 ‘휴식을 위한 요가호흡’, 김인중 행복 MBSR 대표의 ‘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이슬기 필라테스 강사의 ‘기초체력을 위한 달리기 처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여기에 6월 17일에는 웰니스 위크를 축하하는 오프닝 공연도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플라멩코와 팝 클래식이 어우러진 ‘선셋 판타지(Sunset Fantasy)’는 크로스오버 팝 클래식 장르를 선보이는 이앤아이 앙상블의 바이올린, 기타, 젬베, 첼로, 건반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선율과 플라멩코 아티스트 이혜정의 격정적이면서도 경쾌한 움직임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었다.
한편, ‘글로벌 웰니스 데이’는 ‘단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하루 동안 건강한 삶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해 보는 비영리 국제 기념일로, 2012년 터키에서 시작되어 현재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참여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가볍게 걷기, 물 많이 마시기, 선행 베풀기 등을 통해 생활 속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되새기며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매년 6월 둘째 주 토요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