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영창(대표 김홍진)은 3월7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전국 대리점 워크숍을 진행했다. 

 

전국 100여개 대리점 관계자들이 모인 본 행사에서는 HDC영창 비전 발표, 신제품 발표 및 시연, 우수 대리점 시상, 기념 연주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프리셋 등 1,000개 이상의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아티스트용 전자키보드 KP300X, 기존 커즈와일의 베스트셀러인 KA90의 업그레이드 버젼인 KA120 포터블 디지털피아노, 풍부한 피아노 사운드와 타건감의 하이앤드 디지털 피아노 RP130 제품등에 대한 전문가 시연 및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제품의 성능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커즈와일의 홈스튜디오 장비인 KS-50A 모니터 스피커, UNITE2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전문가의 인터넷방송 시연은 이번 행사의 테마인 ‘소통과 상생, 그리고 미래’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 퍼포먼스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관현악기 부문에서는 DUO TAP 픽업 시스템의 Fenix Duo 기타 시리즈와 세계적인 기타 브랜드 Blueridge가 소개됐다.Blueridge 기타는 1976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트레디셔널하면서도 화려한 헤드 디자인으로 Guitar Center, Musician’s Friends 등 글로벌 리테일 마켓에서 어쿠스틱 기타 부문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이밖에도 세계적인 클라리넷 아티스트 리카드로 모랄레스의 음악적 영감과 기술적 의견을 반영한 시그니쳐 모델 Zenit, Romanza 및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HDC영창은 종합악기유통기업을 표방하고 있으며 기존 악기 제조 판매의 영역을 넘어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본 행사에 참가한 HDC영창 이왕섭 영업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신규 아이템을 소개하고, 품질 제고 및 컨텐츠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사명으로 시장한계를 극복하며 고객이 먼저 찾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