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버스킹 특화 무선 스피커 KST300A 출시, 내장 배터리로 최대 6시간 사용 가능
- 최신 오디오 환경에 맞는 음악 파일 재생 및 무선 마이크 제공으로 방송과 공연 가능
-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 진출로 악기 아닌 음향 기업 변모

 

종합 음향업체 HDC영창(대표:현계흥)이 버스킹 공연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무선 스피커 커즈와일 KST300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DC영창 최초의 공연용 라이브 스피커인 KST300A는 야외나 실내에서 여러 장비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스피커로 내장 배터리 채용으로 연결 선 없이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순간 최대출력은 300W에 달하며 기타 2개와 마이크 2개를 연결하여 동시에 4명이 하나의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다. USB, AUX 단자를 통한 MP3파일의 배경 음악 재생과 입력단자 개별 볼륨 조절 등 원-밴드, 원-스피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여행용 캐리어와 유사한 슬라이딩 길이 조절 손잡이와 하단 바퀴를 장착하여 장소 이동이 용이하다. 무선 핸드 마이크와 벨트팩 마이크를 함께 제공하여 야외 강연, 노래 반주기 등의 활용과 재생, 반복, 다음곡 등 음악 플레이어 기능으로 실내 오디오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멀티기기이다.

 

HDC영창은 별도의 교육이 필요한 악기가 아닌 여러 환경에서 대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디오 분야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유럽 직수입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상반기부터 취급하고 있다. 국내 음향장비 시장은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부족한 전문 매장과 온라인 위주로 형성되어 있다. 대형 유통망을 보유한 HDC영창이 진출함에 따라 백화점, 복합쇼핑몰, 전국 150여개 매장 등에서 다양한 제품 체험 및 구입이 가능한 장점은 소비자 편의성과 서비스,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 어쿠스틱 피아노를 취급하지 않고 디지털 피아노와 음향기기 등을 판매하는 HDC영창의 전자 전문매장의 올해 7월까지 전국 매출은 지난해 대비 14% 증가하였다. HDC영창 영업본부 김홍진 상무는 “12조원에 달하는 전세계 오디오 시장 중 올해 무선 오디오 시장 규모만 6,000만대 이상으로 예상된다.” 면서 “디지털 음향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렌디한 오디오 기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스킹 앰프 출시를 기념하여 9월까지 영창팩토리스토어와 용산아이파크몰, 롯데백화점 등 HDC영창 오디오 전문매장에서는 영국 직수입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할인 판매한다. 취급 매장은 영창공식쇼핑몰 (ycmal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