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 예술의전당, 서울교대 등 다 갖춘 서초동 핵심입지에 위치

- 희소성 높은 전용 80㎡ 아파트 318세대, 오피스텔 480실 구성

- 서리풀터널 및 정보사 부지 개발 등 서초동 핵심 개발호재 수혜

-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브랜드까지 갖춰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으로 향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은 엇갈리지만 서민,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의 기회는 열렸다. 시세차익을 노리고 분양시장에 뛰어들던 투기수요가 정부의 규제로 줄어들면서, 실수요자들의 당첨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투기수요와 실수요가 몰리며 수십, 수백 대 일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진입장벽이 높았던 지역으로 입성하는데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


그 동안 강남에서 새 아파트를 분양 받기란 하늘에 별 따기수준이었다. 투기수요와 실수요가 몰리며 청약경쟁률은 매번 수십, 수백 대 일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번 ‘8.2 부동산 대책으로 투기수요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아지며 무주택 실수요자 등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의 강남 진입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에 하반기 강남에 분양을 앞둔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초동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9월 반포대로 앞 대법원과 예술의전당, 서울교대가 위치한 서초동 핵심입지에서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6~지상 33, 4개 동 규모로 아파트 318세대와 오피스텔 480, 업무시설,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희소성 높은 전용 80㎡ 단일평형으로 이뤄지며,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가치가 높은 원룸과 주거 대체 상품인 2.5룸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대형평형이 주를 이루는 강남권에 들어서는 중소형 평형의 신규 분양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높이 사고 있다.


강남8학군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생활편의, 교통, 자연환경


단지는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는 서초, 교대, 강남역과 인접해 주거시설은 물론 업무시설로서의 입지적 장점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근에는 신중초와 서울교대 부속초, 서초중?고, 서울고, 상문고 등 강남8학군의 각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도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역삼점 등 편의시설의 이용도 용이하며,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오갈 수 있다.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공원, 우면산 등 주변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초동 핵심 개발호재인 서리풀터널, 정보사 개발 부지 인접


단지가 들어선 서초동 일대 부동산은 일찍이 들썩이고 있다. 정보사 부지 서편(방배동)과 동편(서초동)을 연결하는 서리풀터널정보사 부지 개발이 속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개통을 앞둔 서리풀터널은 터널 구간을 포함해 총 길이 1.28, 왕복 6차선 도로로 조성된다. 지상 구간에도 왕복 8차로가 만들어진다. 터널과 도로가 완성되면 지하철 서초역과 내방역 사이에 끊겨 있던 서초대로가 연결돼 승용차로 걸리는 이동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된다.


정보사 부지의 개발 소식도 눈길을 끈다. 정보사의 안양 이전으로 이 곳에는 공연장과 문화집회시설, 전시장 등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의 개발이 한창이다. 향후 정보사 부지가 문화복합단지로 개발되면 예술의전당에서부터 서리풀공원, 새빛섬 등과 연계한 문화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서초구 내 희소성 높은 신규 분양 단지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초구 내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신규 분양 단지로 손꼽힌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인 서초구는 강남권 중심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지만, 노후 아파트의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아파트는 물론 이를 대체할 오피스텔의 분양 물량도 적어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다른 지역보다 더 높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초구에 공급된 아파트는 현재 92,496가구로 이 중 지은 지 10년 이상인 노후 아파트는 71%에 이르는 65,836가구로 집계 됐다. 신규 분양된 아파트도 올해 초 공급된 1개 단지(353가구)에 불과했다.


오피스텔의 경우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천여 실이 분양됐다. 같은 기간 △강남구 2886실 △송파구 4745실이 각각 분양됐다. 강남3구 중에서도 서초구의 오피스텔 분양 물량이 가장 적었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서초동은 준공 10년 이상인 노후 아파트의 비율이 90%에 달하며, 오피스텔은 80%에 이른다.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초동 핵심입지에 속해 우수한 교육환경과 생활편의, 개발호재 등을 두루 갖춘데다 신규 분양 단지로서의 희소성까지 겸비한 단지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초구는 노후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비중이 타 지역에 비해 높다. 수요 대비 공급도 부족해 신규 분양 단지의 희소성은 남다른 수준이다서초 센트럴 아이파크의 경우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한 단지로 구성돼 있어 희소성은 물론 상징성도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아파트 단지의 가치 상승과 함께 오피스텔 가격도 상승하는 동반 상승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브랜드 가치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를 시공하는 현대산업개발은 2017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 권 내의 대형 건설사다.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등 주요 지역에 단지를 공급했으며 삼성동 아이파크, 해운대 아이파크 등 주요 단지는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받으며 지역 내 랜드마크로 성장했다.


서초동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역시 아이파크만의 특화설계와 브랜드 가치가 더해지며 향후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 입성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에겐 기회


업계에서는 그 동안 시세차익을 노리고 강남 분양시장에 뛰어들던 투기수요가 정부의 규제로 줄어들면서, 이번 분양이 실수요자들의 강남 입성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본다.


분양관계자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는 그 동안 당첨확률이 희박했던 강남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단지로 서초동 핵심입지에 자리하고 있는 점,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라는 점 등이 함께 맞물리면서 강남 입성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동 1323-7번지에 마련된다.


문의 1600-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