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이 2016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 대형 쇼핑몰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미국 브랜드 컨설팅 회사
브랜드키와 함께 대한민국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를 조사해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활용되고 있는 고객충성도 지표인 CLEI 모델(Customer Loyalty Engagement Index)을
활용한 결과다.
CLEI 모델은 소비자의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정서적/이성적 요소를 활용한 미래시장 예측지표이다. 지난 20년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P&G, AT&T, 토요타, 현대차, 삼성
등 글로벌 브랜드의 고객충성도를 측정, 평가해왔다. 세계적인
자산가치 분석기관은 본 모델이 매출 및 수익성과 지표 사이의 높은 연관성이 있다고 검증했다.
아이파크몰은 대형쇼핑몰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소비자에게 문화, 엔터테인먼트, 외식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한 번에 즐기는 몰링(malling)문화를 전파하며 충성고객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국내 최초로 쇼핑몰 내 선보여 도심
속 새로운 레저 문화를 창출해 내고 있는 풋살경기장과 더불어 최근에는 면세점을 유치하며 쇼핑과 관광, 여가, 문화가 함께하는 ‘글로벌 어뮤즈먼트 몰’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금융, 자동차·레저·운송, 주거생활, ICT, 쇼핑외식, 식품, 의료제약, 기타 산업부문의 브랜드 기초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브랜드 이용경험이 있는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면조사 및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방식은 심리적 의인화 기법을 활용했으며 1개 카테고리당 이상적(Ideal) 질문과 브랜드 질문을 병행했다. 브랜드키는 10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조사 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고객충성도 지수를 산출했다.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는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켜 다른 브랜드와의 경쟁 우위를 선점한 고객충성도 1위 기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