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들과 1박 2일간 기업문화 혁신 워크숍 가져

정몽규 회장, “끊임없는 변화와 독창성으로 HDC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그룹 내 수평적 토론문화 확산과 기업문화 혁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월 12()~13()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에 위치한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에서 기업문화 혁신 워크숍>을 열고정몽규 회장이 직접 참여하여 이틀간 토론과 발표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해 창립 40주년 기념사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우리만의 독창성으로 HDC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고 주문한 바 있다이에 따라 현대산업개발은 2017년 한 해 동안 창의적인 사고와 기업문화 혁신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업문화혁신의 첫 시작으로서 일하는 방식과 회의문화 및 토론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기존 조직 내에 남아있는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소통문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는각 회의주재자들부터 수평적 토론문화를 명확히 이해하고 혁신 문화를 주도해야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이다행사에는 정몽규 회장을 비롯하여 그룹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 등 54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퍼실리테이션 스킬을 익히고 수평적 회의문화의 다양한 경험과 계획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참가자들은 경청회의준비수평적 회의진행방법의사결정 프로세스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공유했다정몽규 회장은 올 한해 우리 모두가 수평적 토론문화 구축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11월 창립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슬로건사명(Mission), 핵심가치를 선포하고 조직 내 정착에 힘을 쏟고 있다새로운 슬로건은 <더 나은 삶에 대한 믿음>, 새로운 사명(Mission)은 <우리는 풍요로운 삶과 신뢰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로 선포하고핵심가치로서 정도경영실행혁신독창성고객중심통찰열정을 정립했다